김관진-맥매스터 첫 회동…北도발대책-안보상황 긴밀 협의

등록일 2017.03.16


  진행: 첫소식입니다. 내일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인 가운데, 한국과 미국의 안보수장이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배민권 기자 자리에 나와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진행: 미국에 도착한 김관진 장관이 한반도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해 “계획대로 절차대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사드의 핵심 장비인 사격통제 레이더가 한국에 곧 들어올 예정이죠?
 
진행: 북한의 위협이 커지면서 한국과 미국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중인 한미연합군사훈련에 역대급 규모의 항공모함도 참가했다고 하죠?

진행 : 칼빈슨 호는 대형 항공모함인데요. 이번 한미 연합 훈련에 참가하게 된 배경이 뭐라고 보십니까?
 
진행: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달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김정남의 신원이 그의 자녀의 유전자 정보를 통해 확인됐다는 발표가 있었죠?

진행: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이 지난 10일 김정남의 신원을 밝혔을 때, 신원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시점에 김정남의 자녀로부터 유전자를 제공받았다고 밝힌 이유가 뭘까요?

진행: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인권이사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많은 나라들이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비판을 했군요?

진행: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소식 배민권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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