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널>1

등록일 2017.03.20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미녀 둘의 수다입니다. 오늘도 김지영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 안녕하세요. 영화를 사랑하는 여자 김지영입니다.
 
진행 :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 아니었나요?
 
김지영 : 제가 드라마만큼 영화도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소개해봤습니다.

진행 : 그렇군요. 작년 10월부터 미녀 둘의 수다가 방송 됐죠?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드라마가 8편 정도 되는데, 이쯤에서 한국 영화를 소개해주시는 것도 분위기를 전환하는 차원에서 재밌겠네요. 그렇다면 오늘 만큼은 영화를 사랑하는 지영씨 어떤 영화 준비해오셨나요?
 
김지영 : 작년 8월에 개봉했던 영화죠. 하정우 주연의 ‘터널’을 준비해왔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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