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처럼 죽지 않으려면…” 사적비 건립 나서는 北간부들

등록일 2017.04.17


   이어 북한내부소식 알아봅니다. 김채환 기자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1.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 오셨나요?

2. 과업수행보다 우선시 되고 있는 건데, 사적비를 세우는 이유가 있습니까? 

3. 장성택처럼 될 수 있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4. 사적비 건설자금 마련을 위해서 군대에서는 휴가를 주기도 한다던데요. 이유가 뭡니까?

5. 당국의 의도대로 사적비와 같은 우상화 건물을 세우는 게 충성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북한내부소식 김채환기자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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