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갑작스런 죽음 그리고 탈북

등록일 2017.04.18


박: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새로운 분을 모셨는데요, 김아영씨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박: 본인 소개 부탁드려요~

박: 지난 5주동안 저희와 함께 이야기 나눴던 김아인씨의 언니라고 들었어요.
한국에 가족이 함께 있어서 든든하실 것 같아요~

박: 동생분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계신가요?

박: 북한에서 계실 때도 동생분과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으셨다면서요?

박: 사실 동생이 사망한 줄 알았잖아요.
북한이 아닌 한국에서 동생분과 만나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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