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펜스 부통령, 황교안 권한대행 면담'

등록일 2017.04.18


  진행: 첫소식입니다. 지난 17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황교안 권한대행이 면담을 가졌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북한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는데요, 조준현 기자,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 정책인 전략적 인내가 더 이상 효과가 없다는 점도 재확인했죠?

진행: 이번 회담에서 펜스 부통령과 황 대행 모두 한미동맹을 강조했는데, 그 이유가 뭐죠?

진행: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펜스 부통령도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군요?

진행: 한반도 사드 배치와 관련해서도 중국을 향해 경고를 보냈던데요. 이 내용도 전해 주시죠?

진행: 다음 소식입니다. 유엔이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북한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는데요. 북한은 이를 거부했군요?

진행: 북한 당국이 6차 핵실험을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입장도 밝혀다면서요?

진행: 미국이 중국을 계속 압박하고 있는데 일단 중국도 협조를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6차 핵실험을 할 경우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전달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죠?

진행: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 국방부가 미국의 항공모함 3척이 한반도 작전지역으로 오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는데요, 이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소식 조준현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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