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돌연 反美교양 시설 신천박물관 견학생 늘려…왜?

등록일 2017.04.19



  이어 북한내부소식 알아봅니다. 최송민 기자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1.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 오셨나요?

2. 여기서 신천 박물관은 어떤 곳인가요?

3. 북한 주민들은 이전에도 신천박물관 견학을 해왔는데, 과거와 다른 점이 있습니까?

4. 반미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박물관 현장을 연출하기도 한다는데요, 이게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면서요?

5. 지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북한 당국에서 미국에 대한 적개심 고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은 당국의 선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북한내부소식 최송민기자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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