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계리 핵실험장에 무슨 일이?

등록일 2017.11.02

주제 1. 김정은 잇딴 경제시찰의 배경

1) 잠잠한 김정은?
-29일 노동신문, 김정은 평양화장품공장 시찰
-농장, 신발공장, 화장품공장 잇따른 경제 시찰
-김정은 명의 성명 발표 이후 공개활동 총 5차례 

2) 민생행보의 배경 추측
-대북제재로 인한 주민 동요 차단, 내부결속 다지기 위함
-태평양 상공에 수소탄시험을 하겠다고 큰소리 쳤지만 실지로는 몸을 사리는 것
-한미연합훈련 계속, 이런 상황에서 '미국을 먼저 공격할 의도는 없다'를 보이기 위함
-중국이 원유공급 전면 중단 신호 보냈다면 이것도 영향을 줬을 것 
-긴장이 고조되는 걸 적절하게 관리하면서 협상에 나설 때를 기다리는 것
-당분간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분위기는 계속될 것

주제 2. 풍계리 핵실험장 붕괴 소문

1) 핵실험장이 위험하다
-지난 9월 중국과학원 지질학자들, 북한 지질학자들에게 경고
-9월 6차 핵실험 이후 총 4차례 여진 관측 : 핵시험 직후 4.4규모, 23일 2개 여진(2.6과 3.2규모) 발생
-핵실험장 인근에서 발생한 여진, 또 진원 깊이가 얕다는 점 : 자연지진 아니라는 판단 근거 
-핵실험 전후 비교 인공위성 사진 : 풍계리 만탑산 일대 여러곳의 토사가 무너져 내린 산사태 발생

2) 여러 보도
-일본 아사히TV, 10월 경 풍계리 핵실험장 지하갱도 공사 중 붕괴사고, 200명 사망 보도
-아사히 신문, '핵실험에 피폭된 북한군인 등 평양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보도
-풍계리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도 원인불명의 병, ‘귀신병’이라 부르며 두려움이 커지는 상황
-영변 우라늄광산, 과학자들도 피하는 특수지역

<한 줄 평>  북한 주민 다 죽이는 핵시험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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