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 품에 억세게 자란 우리는 <이위력 2>

등록일 2017.11.08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 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1. 지난주에 이어 이위력씨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청취자분들을 위해 자기 소개 한번 더 부탁드려요.

2. 오토바이를 탄다고 들었어요. 스피드를 즐기시나봐요?

3. 지난주에 8살 즈음의 일을 다 기억하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어떻게 그때를 다 기억하세요?

4. 할머니댁에 가는 것도 우여곡절 끝에 갈 수 있었다고. 그때 먹었던 돌빼의 맛은 어땠나요? 

5. 할머니댁 사정은 괜찮았어요? 

6. 그 힘들었던 시기에 고아원은 어땠을지 상상하기 어려운데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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