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상치료의 민낯, 의료 상업화활성

등록일 2017.11.14


  북한시장동향 살펴보겠습니다. 


진행 : 11월 중반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습니다, 그래서인지 환절기 감기로 병원을 찾는 분들 많아졌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감기와 같이 간단한 질병은 가까운 병원에서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북한 주민들의 의료상황은 아직까지도 열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강미진 기자와 북한의 의료실태에 대한 이야기 자세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강 기자, 북한 당국이 대내외적으로는 무상치료를 하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실상은 어떤가요? 


진행 : 북한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는 수십 년 전에 사용하던 것이 대부분이고 최신식 설비는 김정은을 비롯한 고위층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주민들의 의료기기 사용 현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 좀 해주시죠. 


진행 : 그렇다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의료기기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진행 : 북한 주민들이 가정용 의료기기를 활용하고 있어 시장에서 의료기기 판매도 잘 되고 있을 것 같은데, 요즘 상황은 어떻습니까?


진행 : 그렇다면, 현재 북한 대부분 시장들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들의 가격은 어떻게 되는가요?


진행 : 아까 1회용 주사기나 체온기, 혈압기 등이 가정용 의료기기라고 하셨는데 북한 주민들이 가정에서 주사기와 같은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건가요?


진행 : 지금까지 유명무실해진 무상치료제 속 북한 주민들의 의료기기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북한 시장 물가동향 전해주시죠.


진행: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장마당동향> 강미진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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