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품 속에서 빛나는 어머니들의 값 높은 삶'

등록일 2017.11.23


  북한매체 바로보기 시간입니다. 장성무 기자 자리에 나와있습니다. 


1. 오늘은 노동신문 17일자 5면을 살펴볼텐데요. ‘절세위인들의 품 속에서 빛나는 어머니들의 값 높은 삶’이라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먼저 기사를 보면 1990년대 이후 수십명의 모성영웅이 배출됐다고 하는데,  장성무 기자, 모성영웅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가요? 


2. 북한 당국이 모성영웅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체제의 업적으로 선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 기사를 살펴보면 자식을 10명 가까이 낳은 여성들을 모성영웅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실제 북한의 출산율은 어느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4. 방금 말씀해주신대로 최근에는 북한에서도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다보니 자녀를 많이 낳지 않은 것은추세라고 하던데요, 과거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5. 북한은 2012년부터 어머니날을 제정하는 등 어머니 역할을 강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실제 북한 내에서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여성들에 대한 처우가 좋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진행 :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매체바로보기 장성무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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