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내부고발>피해자가 직접밝힌 박성일 상좌 악행 “인권침해 호소에…”

등록일 2017.12.07


  진행 : 국가 권력에 의해 부당하게 인권침해를 당한 주민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북한인권 내부고발>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상용 기자와 함께 합니다. 이 기자 오늘은 어떤 사건 준비하셨나요?


진행 : 네. 그렇다면 피해자 정 씨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죠. 피해자 정 씨,어떤 사람인가요?


진행 : 그런 촉망 받은 인재였던 정 씨가 왜 갑자기 수사를 받게 된 건가요? 


진행 : 그럼 박 상좌가 정씨에게 어떤 악행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전해주시죠.


진행 : 박 상좌의 악행이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진행 : 그럼 구류장 안에서는 어떤 고문과 폭행을 당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시죠.


진행 : 듣기만 해도 정말 끔찍한대요. 가혹행위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고요? 


진행 : 인권 침해 지적을 받은 박 상좌는 어떤 식으로 변명을 했습니까?  


진행 :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후 정 씨는 어떻게 됐습니까?


진행 : 정 씨의 억울함이 조금은 풀렸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진행 : <북한인권 내부고발> 이상용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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