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북한 소식>한파에 북한 시장도 ‘꽁꽁’…상품 거래는 어떻게?

등록일 2018.01.30


 진행 : <한 주간의 북한 소식>입니다.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함께합니다. 강 기자, 우선 지난 한 주 북한 사회 동향에 대해 먼저 설명 좀 해주시죠? 


진행 : 요즘 같은 한파에는 외출하기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파에 따른 북한 주민들의 생활상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진행 :  그런데 시장에 나가지 않으면 당장 생계에 타격을 받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진행 : 이럴 때 ‘자강력’이라는 말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주민들 스스로 단속과 추위에 대비하는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당국에서는 주민들이 집에서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속을 하지 않는 건가요? 


진행 : 북한 대부분 지역에서 매대집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당국은 왜 이런 매대집을 단속하고 있는 건가요?  


진행 : 그렇다면 북한 당국의 입장에서는 일종의 장세를 걷는 데에는 문제가 없는 것 아닌가요? 왜 굳이 단속을 하는지,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진행 : 그렇군요. 마지막으로 북한 시장 물가동향 전해주시죠.


진행: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북한 소식> 강미진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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