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 못다한 이야기

등록일 2018.02.05

<시즌2> 라지오 북한인권기록보존소 ‘눈물의 기록, 정의의 기록'
최종회 - 못다한 이야기 (+ 인권기록의 의미) 

안녕하십니까. 이광백입니다. 여러분에게 ‘라지오 북한인권기록보존소’로 처음 인사를 드린게 지난 2016년 10월입니다. 그로부터 1년 4개월. 그동안 총 24분으로부터 40회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오늘 그간 방송에서 못다한 뒷이야기도 나누고 북한인권기록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1. 오늘 함께할 두분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먼저 박명심씨, 청취자 분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_ 교수님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2. 박명심씨 시즌1의 마지막 증언자로 참여하셨습니다. 당시 어떤 증언을 해주셨죠?

3. 교수님은 시즌 2부터 참여하셨는데요, 총 20회의 증언을 누구보다 자세히 들어보신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상깊은 인권 침해 사례가 있으신가요?

4. 박명심씨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당시 많이 괴롭고 힘들었을 일을 다시 기억해내고 이야기를 한다는게 어렵지 않으셨어요? 용기를 낸 이유?

5. 교수님, 이렇게 탈북민들이 자신이 겪은 일을 증언하는 것 왜 필요할까요? 기록물은 어떻게 쓰이는지?
 
6. 북에서 이 방송을 듣는다면 북한주민들은 어떤 마음이 들까요? 경각심? 두려움?
 
7. 박명심씨는 한국에 오신지 꽤 되셨습니다만 최근에 탈북해 오신 분들을 여기서 만나기도 하고 북한 소식을 종종 듣고 계시죠? 김정은 정권들어 북한 인민들이 인권 상황이 나아진게 있다고 느끼시나요?
 
8. 조금전 가장 인상깊었던 인권침해를 말씀해주셨는데, 현재 북한인권 실태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 뭐라고 보시는지?

9. 저희 방송에도 참여하셨습니다만 유엔 등 국제사회에 북한인권 증언하는 활동도 하셨고, 북한과통일 강의도 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박명심씨는 북한인민들의 인권에 있어 어떤 바람이 있으신가요?  

<라지오 북한인권기록보존소>는 오늘로 방송을 마칩니다. 탈북민들의 인권 침해 증언은 향후 가해자와 책임자들이 처벌받고, 북한의 인권 상황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그동안 <라지오 북한인권기록보존소, 눈물의 기록, 정의의 기록>를 청취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광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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