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해설> 처음으로 겨울에 열린 인민군창건일 열병식

등록일 2018.02.09

 이어 뉴스해설 전해드립니다. 

진행 : 인민군 창건일을 올해부터 2월 8일로 변경한 북한이 어제 평양에서 열병식을 열었는데요. 오늘은 북한의 열병식과 관련해 염승철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진행 : 이날 열병식에 등장한 화성-14·15형은 지난해 4월 김일성 생일 105주년 열병식에는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시험발사를 통해 존재가 처음으로 확인된 것들이죠? 

진행 : 김정은은 이날 열병식에서 육성연설을 하기도 했는데요. 어떤 모습을 보였습니까? 

진행 : 당초 북한은 이번 열병식에 외국 언론들을 초청했다가 돌연 취소하기도 했는데요. 그 이유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진행 : 그동안 봄에 진행되던 열병식이 겨울로 바뀌면서 참가군인들의 경우 이전에 비해 더 준비과정이 어렵지 않았을까 예상되는데요. 

진행 : 특히 올해는 유례가 없는 강추위가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과연 훈련이 가능했을까 싶네요. 

진행 : 그러다보면 훈련 과정에서 중도 이탈하는 군인들도 생겨나겠네요. 

진행 : 열병식에 참가하는 군인들의 선발 조건은 어떤가요? 

진행 : 훈련 과정에서의 또 다른 어려움은 뭐라고 하던가요? 

진행 :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의 열병식과 관련해 전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염승철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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